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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천안 원성천

2009.06.23(화) | 메아리 (이메일주소:okaban@naver.com
               	okaban@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천안시는 22일 오전 10시 유량동 원성천 상류에서 성무용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형 하천 유지용수 공급 통수식을 가졌다.는 뉴스를 접하고 가끔 찾아가는 태조산이었는데 TV뉴스를 보고  오늘(23일)은 원성천을 따라 태조산까지 걸어서 가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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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성천 자연형하천 조성공사 통수식(2009년6월22일/천안시제공)

중앙시장 입구 다리옆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 징검다리에 앉아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따가운 햇살이 무더워 개울물에 손한번 적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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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검다리도 조성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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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라미, 붕어, 미꾸라지 등 다양한 물고기도 볼수 있다

따가운 햇살이 내려쬐는 날씨라서 산책하는 분들은 보이지 않지만 한가로이 자전거를 타고 가시는 노인분이 어느 시골에서 보던 것과 비슷한 정겨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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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성천변으로 이어진 산책로(3.7km)와 자전거도로(1.7km)도 이어져 있다

가다가 힘들면 정자에 앉아 쉬어가면 되고 다시 힘이나면 뛰어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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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성천변에 있는 정자옆을 따라 산책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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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로 주위로 살구와 감,호두가 달려있는 나무들과 꽃들이 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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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형 낙차보가 시원함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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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하며 보는 재미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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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하면서 보는 재미

 

 

 

 

 

 

 

이곳에서 하루에 1만400톤이나 되는 물이 방류 되어  개울물의 높이가 20cm를 유지하도록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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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1만400톤이 방류되는 자연형하천조성공사 통수관

원성천변을 따라 걸어와 태조산수련원 내에 있는 조각공원에서 여러가지 조각품들을 감상하는 재미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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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조산 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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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조산수련원 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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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조산수련원 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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