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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창고 화재 막아라’ 대대적 점검 나서

특별점검반 편성 물류·냉동 창고 방화시설 실태 파악

2008.12.10(수) | 전진식 (이메일주소:aaaa@chungnam.net
               	aaaa@chungnam.net)

물류창고 화재로 대규모 인명피해 등이 발생, 창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도내 물류·냉동 창고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에 나선다.

충남도소방안전본부(본부장 장석화)는 이달 31일까지 도내 냉동 및 물류창고 107개소에 대한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규모 사상자(사망 7·부상 6)를 낸 지난 5일 경기도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나 10억원 가까운 재산피해를 낸 9일 아산시 신인동 식품 보관 창고 화재 같은 재난의 재발방지를 위해서다.

이를 위해 도는 특별점검반을 편성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실태와 △화기취급 관리실태 및 소화기 등 초기진화 장비 작동 여부 △전기·가스·위험물시설 등 안전관리실태 △불법 가설건축 및 용도변경 사용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냉동 및 물류창고 종사자 및 방화관리자 등을 대상으로는 △용접작업시 안전수칙과 △소화기 등 소방시설 활용 화재진압 요령 △화재 등 재난발생시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에 대한 소방교육을 실시한다.

도는 이와 함께 오는 16일 유관기관 합동으로 도내 냉동 및 물류창고시설을 직접 방문, 현장 안전관리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도 들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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