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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이 지사 남미 방문 내년으로 연기

“세계 경제위기…도 경기 시책 점검·추진 우선”

2008.10.30(목) | 전진식 (이메일주소:aaaa@chungnam.net
               	aaaa@chungnam.net)

이완구 충남도지사가 내달로 예정돼 있던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등 남미 3개국 방문을 내년으로 연기했다.
세계 경제위기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도 차원의 경기관련 시책 점검 및 추진이 우선이라는 판단 때문이라게 도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도는 실무적으로 합의됐던 브라질 상파울루주와의 우호교류 협정체결을 비롯, 내수면양식분야 기술교류 협정체결, 새마을사업 교류협정체결, 대학간 교환교수·학생 교류협정체결, 청소년 교류 등의 사업추진을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기로 하고, 상대지역의 양해를 구하는 서한문을 보내기로 했다.

앞선 지난 27일 이 지사는 미국·유럽 투자유치 순방성과 기자회견에서 “미국발 금융위기가 실물경기 침체에 이어 세계경제 위축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긴축경영’ 돌입을 밝힌 바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에게 이익이 되는 해외교류를 추진한다는 대원칙 아래 더욱더 내실 있게 교류사업을 준비, 궁극적으로 경제교류를 이끌어내는 순방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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