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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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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우리동네 이야기

전체 : 38개 / 페이지 : 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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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자치, 선도적 자치 모델로 우뚝 설 것
  • “동네자치, 선도적 자치 모델로 우뚝 설 것” - ‘제2회 동네자치 한마당’ 개최…우수사례 발표·생생수다 등 진행 - 동네자치의 가치와 감동을 공유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축제의 장인 ‘제2회 동네자치 한마당’이 19일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안희정 지사와 시·군 주민자치위원, 활동가,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충남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행사는 주민자치 연극,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대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도지사와 함께하는 생상(生生)수다,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생생수다는 안 지사와 김의현 논산시 연산면 주민자치위원, 강현수 충남연구원장이 ‘우리동네 인(in) 충남’을 주제로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대표성을 강화해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명실상부한 주민 대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지사는 이어 “주민세를 목적세로 개편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요청에 대해 공감한다”며 동네자치세를 신설해 동네자치를 위한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부대행사로는 시·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꾸민 △활동 전시존 △농특산물 판매장 △프린지 공연 △‘레드카펫+포토월’ 설치 △전통놀이 체험 및 마당극 등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강민수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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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동네자치 실현 위한 밀알 키운다
  • 충남형 동네자치 실현 위한 밀알 키운다 - 14일 2017 상설주민자치학교 입학식…11월 30일까지 교육 - 충남형 동네자치 확산을 위해 활동가를 발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17 상설주민자치학교’가 14일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소에서 입학식을 열고 교육과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두 해째를 맞는 상설주민자치학교는 이날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소에서 △갈등관리 △퍼실리테이션 기법 △주민참여예산 등을 주제로 운영된다. 충남도는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 8월 17일 사회적협동조합인 공동체 세움과 교육 운영위탁 협약을 맺고,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수강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교육 참가를 신청한 수강생들은 이번 상설주민자치학교를 통해 강사와 컨설턴트 등 주민자치 전문가가 갖춰야 할 역량을 갖추게 된다. 고준근 도 자치행정과장은 “주민자치가 우리 지역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자치현장 활동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 교육과정을 개설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강민수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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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자치 역량 높여 자치분권 완성하자
  • “동네자치 역량 높여 자치분권 완성하자” - 안희정 지사 ‘동네자치·주민세 개편 토론회’ 통해 강조 - - “실질적인 자치분권국가 만들자” 주민세 개편 등 제안 -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8일 “실질적인 자치분권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풀뿌리가 튼튼해야 한다”며 읍·면·동 단위 자치위원회 활동 보장과, 이를 위한 주민세 개편을 제안했다. 안 지사는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동네자치와 주민세 개편 토론회’에서 최근 제안한 광역지방정부 구성과 함께, 자치분권국가 완성을 위한 또 하나의 축으로 읍·면·동 단위 주민 자치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지사는 “풀뿌리의 핵심은 읍·면·동 단위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는 일”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주권 시대를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지역공동체와 주민 자치성을 높임으로써 그동안의 관 주도형 국가운영체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로 만들어 내는 기초를 닦을 수 있다”는 것이 안 지사의 설명이다. 안 지사는 특히 자치 역량 제고를 위해 현재의 주민세를 읍·면·동별 지방자치 재원으로 제도화 하는, 주민세 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충남에서는 연간 89억 원 가량의 주민세가 걷히고 있는데, 이를 15개 시·군 읍·면·동별로 나누면 사실상 액수는 그렇게 크지 않다”며 “그러나 주민자치위원회가 그 정도 재원이라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훈련과 실험 과정을 거친다면 우리는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지방자치의 나라로 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라님’을 탓하고 청원하는 나라가 아니라, 주권자가 스스로 결정하는 나라로 가기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라는게 안 지사의 판단이다. 안 지사는 이와 함께 “문재인 정부와 함께 실질적인 자치분권의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충남의 도전과 실험, 실천이 대한민국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동네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이와 연계한 주민세 개편 등의 입법 동력 확보를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안 지사와 도 분권협의회 위원, 도와 시·군 주민자치 및 지방세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는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사례 발표에 이어, 서정민 지역재단 센터장이 ‘동네자치 활성화 방향 및 과제’를, 유태현 남서울대 교수가 ‘동네자치 재원 확보를 위한 주민세 개편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제한 뒤 토론을 진행했다.
  • 강민수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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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동네자치, 미래 새 비전 세운다
  • 충남형 동네자치, 미래 새 비전 세운다 - 2단계 연구용역 착수…비전·목표 설정하고 중점 사업 발굴키로 - 충남도가 ‘충남형 동네자치’의 새로운 미래 비전 설정에 나선다. 도는 1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이윤선 도 자치행정국장과 전문가 등 11명이 참가한 가운데 ‘충남형 동네자치 2단계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2012년부터 도정 3개 과제로 추진해 온 충남형 동네자치를 분석하고, 2022년까지 충남형 동네자치 2단계 정책 추진 방향 설정을 위해 추진한다. 오는 9월까지 진행하는 연구용역에서는 주민자치위원과 마을·아파트 공동체 지도자, 담당 공무원 등에 대한 설문조사와 그룹별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충남형 동네자치 2단계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이에 걸 맞는 중점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 민간 활동가와 공공기관, 도와 시·군 간 역할 분담 추진체계 모형을 정립해 충남형 동네자치가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지방분권협의회 주민자치분과, 주민자치 및 마을만들기 전문가, 도 실·과장 등 16명으로 자문 및 조언 기능을 수행하게 될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 이윤선 국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민선7기에 대비, 충남 주민자치 정책 수립 기본자료로 활용돼 민선7기에도 충남형 동네자치가 주민 생활 속에 꽃 피우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강민수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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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창안대회 개최
  • 논산 연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최우수 공동체’ 선정 - 동네자치 주민창안대회 개최…공동체 상호 평가로 순위 결정 - 충남도가 개최한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주민창안대회’에서 논산시 연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장수마을 어르신 행복 인형극’ 사업으로 최우수 공동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선정한 충남형 동네자치 공동체의 우수 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한 창안대회는 지난달 3∼24일 공모에 응모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는 전문가 심사에 이어, 주민창안대회 참여 공동체가 전자투표기를 활용해 상호 평가하는 현장 평가단 평가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연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 자원(호랑이, 대추 등)을 소재로 한 인형극을 자체 제작하여 고령 어르신의 자아실현 기회 및 주민 화합, 지역 홍보 등을 주요 사업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아산 음봉면 월랑2리 마을은 전봇대 아트사업으로, 청양 정산면 대박리 마을은 기우제 등 마을 전통 문화 복원사업 등을 내용으로, 홍성 홍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달력 만들기 사업, 예산 광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찾아가는 마을 영화관 사업으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천안 부성1동 주민자치위원회, 공주 의당면 도신리 마을, 당진 당진2동 채운 코아루@, 금산 금성면 화림1리 마을, 서천 기산면 막동리 마을, 태안 원북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6개 공동체는 장려상을 받았다. 이들 공동체에는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 올해 말까지 주민들이 직접 토론하고 기획해 마련한 사업을 집행토록 한다. 남궁영 도 행정부지사는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주체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주민창안대회는 공동체 구성원 스스로가 지역 현안 사업을 기획·집행토록 함으로써 자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살맛나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까지 모두 100개 공동체를 선정·육성할 계획이다.
  • 강민수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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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행복한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 개최
  • 도민 행복한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 개최 - 20일 당진시청 일원서…주민자치의 가치 공유와 미래 설계 - 충남도는 20일 당진시청 일원에서 안희정 충남지사를 비롯한 15개 시·군 주민,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 전문가와 활동가,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을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당진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의 가치와 감동이 담긴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충남형 동네자치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도가 지난 4년간 추진한 ‘충남형 동네자치’를 통해 현장에 구현된 우수사례를 상호 학습하고 격려하는 축제의 장임과 동시에 동네자치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토론의 장으로, 도 단위 행사로는 첫 번째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는 1부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대회, 2부 충남형 동네자치 주민총회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읍·면·동 현장에서 추진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교류를 통해 확산의 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8개 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지난 8월 각 시·군에서 응모한 총 18건 중 1차 전문가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8건이 경연에 참가해 발표하고, 1차 서류심사 점수와 사례발표를 청취한 전문가·청중 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을 선정했다. 2부 충남형 동네자치 주민총회에서는 ‘동네자치! 대한민국을 바꾸는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의 주민자치 정책 결정에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인 난타, 에어로빅, 민요 등 식전행사 공연을 시작으로 1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선정된 6개 팀에 대한 시상, 도지사 기조연설, 2017 충남형 동네자치 추진계획안 발표 및 원탁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21세기 새로운 대한민국과 시민’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 안희정 지사는 ‘더 좋은 민주주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민주주의 비전 업그레이드를 위한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열린 원탁토론에는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 활동가, 전문가·시민단체·공무원, 마을·아파트 주민 대표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민이 행복해지는 2017년 충남형 동네자치 3대 정책 과제’를 주제로 충남도 주민자치 정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당진시청 로비에 마련된 행사 참여 시·군의 ‘우수사례 홍보 부스’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전시관’이 참여자들과 일반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김돈곤 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현장의 사례와 충남도의 주민자치 정책을 민·관이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며 “특히 주민총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충남형 동네자치 정책을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강민수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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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자치분권 토크
  • - 참 석 : 150명 / 강현수 분권협의회 의장, 송덕빈 도의원, 5개 시군(공주, 논산, 계룡, 금산, 부여) 주민자치 위원,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 주제발표 : 지역발전을 위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강현수 충남연구원장) 충남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복권승 오시코스협동조합 ‘품’ 대표) - 토크쇼 : 복권승 대표(진행), 5개시군 주민자치위원장 등
  • 유선웅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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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방분권 전문가 좌담회 개최
  • ◈ (때곳) 2016.7.26.(화) 13:30~15:30 도청 소회의실(407호) ◈ (참석) 30여명(전문가 5, 대학생정책기자단 4, 언론인, 관계공무원 등) ◈ (주제) 자치분권 21세기 대한 민국의 미래 ※ 전문가 : 김동욱(행자위위원장), 이재은(수원시정연구원장), 김중석(강원도민일보사장) 강현수(충남분권협의회 의장), 김돈곤(자치행정국장)
  • 유선웅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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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김예은
  • 문의전화041-635-3605

최종 수정일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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