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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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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우리동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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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창안대회 개최
  • 논산 연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최우수 공동체’ 선정 - 동네자치 주민창안대회 개최…공동체 상호 평가로 순위 결정 - 충남도가 개최한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주민창안대회’에서 논산시 연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장수마을 어르신 행복 인형극’ 사업으로 최우수 공동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선정한 충남형 동네자치 공동체의 우수 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한 창안대회는 지난달 3∼24일 공모에 응모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는 전문가 심사에 이어, 주민창안대회 참여 공동체가 전자투표기를 활용해 상호 평가하는 현장 평가단 평가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연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 자원(호랑이, 대추 등)을 소재로 한 인형극을 자체 제작하여 고령 어르신의 자아실현 기회 및 주민 화합, 지역 홍보 등을 주요 사업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아산 음봉면 월랑2리 마을은 전봇대 아트사업으로, 청양 정산면 대박리 마을은 기우제 등 마을 전통 문화 복원사업 등을 내용으로, 홍성 홍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달력 만들기 사업, 예산 광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찾아가는 마을 영화관 사업으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천안 부성1동 주민자치위원회, 공주 의당면 도신리 마을, 당진 당진2동 채운 코아루@, 금산 금성면 화림1리 마을, 서천 기산면 막동리 마을, 태안 원북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6개 공동체는 장려상을 받았다. 이들 공동체에는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 올해 말까지 주민들이 직접 토론하고 기획해 마련한 사업을 집행토록 한다. 남궁영 도 행정부지사는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주체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주민창안대회는 공동체 구성원 스스로가 지역 현안 사업을 기획·집행토록 함으로써 자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살맛나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까지 모두 100개 공동체를 선정·육성할 계획이다.
  • 강민수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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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행복한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 개최
  • 도민 행복한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 개최 - 20일 당진시청 일원서…주민자치의 가치 공유와 미래 설계 - 충남도는 20일 당진시청 일원에서 안희정 충남지사를 비롯한 15개 시·군 주민,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 전문가와 활동가,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을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당진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의 가치와 감동이 담긴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충남형 동네자치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도가 지난 4년간 추진한 ‘충남형 동네자치’를 통해 현장에 구현된 우수사례를 상호 학습하고 격려하는 축제의 장임과 동시에 동네자치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토론의 장으로, 도 단위 행사로는 첫 번째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는 1부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대회, 2부 충남형 동네자치 주민총회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읍·면·동 현장에서 추진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교류를 통해 확산의 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8개 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지난 8월 각 시·군에서 응모한 총 18건 중 1차 전문가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8건이 경연에 참가해 발표하고, 1차 서류심사 점수와 사례발표를 청취한 전문가·청중 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을 선정했다. 2부 충남형 동네자치 주민총회에서는 ‘동네자치! 대한민국을 바꾸는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의 주민자치 정책 결정에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인 난타, 에어로빅, 민요 등 식전행사 공연을 시작으로 1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선정된 6개 팀에 대한 시상, 도지사 기조연설, 2017 충남형 동네자치 추진계획안 발표 및 원탁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21세기 새로운 대한민국과 시민’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 안희정 지사는 ‘더 좋은 민주주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민주주의 비전 업그레이드를 위한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열린 원탁토론에는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 활동가, 전문가·시민단체·공무원, 마을·아파트 주민 대표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민이 행복해지는 2017년 충남형 동네자치 3대 정책 과제’를 주제로 충남도 주민자치 정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당진시청 로비에 마련된 행사 참여 시·군의 ‘우수사례 홍보 부스’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전시관’이 참여자들과 일반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김돈곤 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현장의 사례와 충남도의 주민자치 정책을 민·관이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며 “특히 주민총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충남형 동네자치 정책을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강민수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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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자치분권 토크
  • - 참 석 : 150명 / 강현수 분권협의회 의장, 송덕빈 도의원, 5개 시군(공주, 논산, 계룡, 금산, 부여) 주민자치 위원,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 주제발표 : 지역발전을 위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강현수 충남연구원장) 충남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복권승 오시코스협동조합 ‘품’ 대표) - 토크쇼 : 복권승 대표(진행), 5개시군 주민자치위원장 등
  • 유선웅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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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방분권 전문가 좌담회 개최
  • ◈ (때곳) 2016.7.26.(화) 13:30~15:30 도청 소회의실(407호) ◈ (참석) 30여명(전문가 5, 대학생정책기자단 4, 언론인, 관계공무원 등) ◈ (주제) 자치분권 21세기 대한 민국의 미래 ※ 전문가 : 김동욱(행자위위원장), 이재은(수원시정연구원장), 김중석(강원도민일보사장) 강현수(충남분권협의회 의장), 김돈곤(자치행정국장)
  • 유선웅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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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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